대출 이자 계산기

대출금액·연이자율·기간만 입력하면 매달 갚아야 할 금액과 총이자를 1초 만에 계산합니다.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방식을 비교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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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월 상환액

※ 실제 상환액은 은행의 이자 계산 방식(일할 계산 등), 중도상환수수료, 거치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사용 방법

  1. 대출금액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. (예: 3억 원 → 300,000,000)
  2. 연이자율을 입력합니다. 변동금리라면 현재 적용 금리를 넣어 보세요.
  3. 대출기간을 연 단위로 입력합니다. (예: 30년)
  4. 상환방식을 선택하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매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표시됩니다.

상환방식별 계산 공식

월이율 i = 연이자율 ÷ 12, 대출기간 n개월, 원금 P일 때:

  • 원리금균등상환 — 매달 갚는 금액(원금+이자)이 일정합니다.
    월 상환액 = P × i × (1+i)n ÷ ((1+i)n − 1)
  • 원금균등상환 — 매달 갚는 원금은 같고, 이자는 남은 원금이 줄면서 점점 감소합니다.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
  • 만기일시상환 — 기간 중에는 이자만 내고, 만기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갚습니다. 매달 부담은 작지만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.

계산 예시

대출금액 1억 원, 연 5%, 30년(360개월) 기준:

상환방식첫 달 상환액총이자
원리금균등약 536,822원(매달 동일)약 9,326만 원
원금균등약 694,444원(점차 감소)약 7,521만 원
만기일시약 416,667원(이자만)1억 5,000만 원

같은 조건이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천만 원 차이 납니다.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크지만 이자를 가장 아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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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, 어떤 게 유리한가요?

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. 다만 초기 상환액이 커서 매달 나가는 돈에 부담이 있다면, 금액이 일정한 원리금균등이 자금 계획을 세우기 편합니다. 초반 현금 흐름과 총비용 사이의 선택입니다.

변동금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.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뀔 때마다 상환액이 달라지므로, 현재 금리와 예상 상승 금리를 각각 넣어 두 경우를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.

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?

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 거치가 끝난 뒤 남은 기간으로 원리금을 나눠 갚게 되므로, 거치 후 상환액은 이 계산기 결과보다 커집니다. 거치기간을 뺀 실제 상환기간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.

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되나요?

반영되지 않습니다. 대출을 만기 전에 갚으면 보통 중도상환수수료(잔액의 약 0.5~1.5%, 3년 이내)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은행에 별도 확인하세요.

⚠️ 참고용 안내 본 계산기는 입력값 기준의 추정치이며, 실제 대출 상환액·한도·금리는 금융기관 심사와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. 정확한 내용은 해당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.